유리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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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, 저는 한국과 호주를 베이스로 두고 활동하는 그래픽디자이너 최유리입니다. 현재 호주에 거주하고 있으며 한국에서 그래픽디자이너 겸 북디자이너로 일했습니다. 주요 작업 영역은 book design, editorial design, packaging, 명함, 배너, 현수막, 포스터 및 전단지와 같은 인쇄물, 그리고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의 포스트 디자인, 브랜딩 및 로고디자인, 그리고 온라인 프로모션을 위한 웹 배너와 슬라이딩이미지, 상품 상세페이지, 사진보정 작업 등이 있습니다. 작업스타일은 클라이언트가 원하는 방향을 듣고 컨셉을 잡는 것을 가장 중요시하고 다양한 컨셉을 시도해 보는 것을 좋아합니다. 한국어와 영어로 의뢰를 받을 수 있으며 만약 베이직 유저의 영어 사용자이시더라도 영어로 의뢰 주시는 것에 대해 부담을 느끼지 않고 많은 대화를 통해 방향을 잘 잡을 수 있습니다. 감사합니다.